2021 Jeonnam
International
SUMUK Biennale

오채찬란 모노크롬

먹(수묵)이 청(靑), 황(黃), 적(赤), 백(白), 흑(黑), 오색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색임을 말함

언론보도

언론미상

"지역성을 담는다"…제주·전남 비엔날레의 승부수

  • 작성자수묵비엔날레관리자
  • 작성일2020-03-11
  • 조회수 227

광주·부산·서울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외국 유명 감독 앞세워 국제성 강조

제주는 실험미술가 예술감독으로
전남은 수묵 본향 특성 부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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