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Jeonnam
International
SUMUK Biennale

오채찬란 모노크롬

먹(수묵)이 청(靑), 황(黃), 적(赤), 백(白), 흑(黑), 오색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색임을 말함

언론보도

기고문-이건수 총감독

[기고문-이건수 총감독] 새로운 한류의 시작 '2020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 작성자수묵비엔날레관리자
  • 작성일2020-03-02
  • 조회수 105

[기고] 올해 9월 첫 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개막한다. 이번이 두 번째로 2년 만에 다시 목포와 진도를 중심으로 미술의 축제가 펼쳐진다. 올해는 10여 개의 비엔날레가 열리는 비엔날레 풍년의 해로서 이번 가을이 되면 온 나라가 미술 순례자들의 대이동으로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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