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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18. 9. 1. ~ 10. 31.
체험후기
참여마당|체험후기

2018전남수묵비엔날레를 다녀 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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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맹승언 작성일18-11-08 17:26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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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동심이란 동심은 다 없어진 고등학생으로서 정말 기대를 안하고 갔던건 사실이지만 모든일은 자신의 마음가짐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곳인거 같다. 처음 갔을 떄는 솔직히 빨리 집에가고 싶은 심정이였는데 그날따라 유독 날씨도 좋고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볼지도 모르는 체험을 한다는 생각에 그래 왔으니까 한번 재밌게 놀다 가자는 마음으로 체험을 시작했는데 왠만한 체험보다 뜻깊고 특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듯한 기분이 들었다. 평소 였으면 피시방이나 가며 시간을 허비했겠지만 자신이 직접만들고 활동하며 친구들과 추억을 하나 더 남기게 된거 같다. 날씨도 좋고 재미도 있었던 날이라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는데 유난히 잘 나와서 정말 시작과 끝이 완벽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내가 사는 전남에서 이러한 비엔날레를 만나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신기했다. 이러한 페스티벌이 많이 생겨 관광객도 많이 늘어 좀더 발전하는 전남, 목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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