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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18. 9. 1. ~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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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팔도 아리랑’ 진도서 본다…‘수묵향 가득’ 진도서 남도예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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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8-10-24 16:3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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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小痴) 허련(1808~1892)이 태어난 전남 진도는 옛부터 남종화와 서예 명인을 다수 배출했다. 강강술래와 아리랑 등 무형문화재도 많아 2013년 전국 최초로 ‘민속문화예술특구’가 됐다. 예향(藝鄕) 진도에선 매년 가을이면 우리의 전통문화와 예술 콘텐트를 테마로 한 축제가 열린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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