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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18. 9. 1. ~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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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국제수묵비엔날레, 예술성·대중성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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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8-11-02 10:38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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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진)가 두 달의 대장정 기간 동안 29만여 관람객이 몰려오는 등 예향 전남의 문화역량을 유감없이 발휘, 수묵의 예술성대중성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따르면 오늘의 수묵, 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란 주제로 열린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는 15개국 266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목포와 진도 6개 전시관에 312점의 참신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는 대 장정 끝에 31일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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